네이버 파괘왕 공모전을 통해 데뷔한
화요일,토요일 웹툰 공감. 그리는 작가(아 ㅆㅂ 이 새끼한테 작가란 타이틀이 진심 개아까움 ㅡㅡ) 임총 알지?
그 사람이 한 발언이야
발언을 딱 봐도 겸손함이라고는 1도 없고 자기가 엄청 뛰어난 아티스트인 줄 아나봐 ㅡㅡ
이 사람 보면 정말 화나.
얘가 그림실력이 엄청 좋은 것도 아니고 스토리가 엄청 뛰어난 것도 아니야
근데 파괘왕에서 3등하고 300만원 받고
네이버 입사하고
그것도 가장 먼저 데뷔했음.
모르는 사람들은 검색해서 보고 오라고 할까 했는데
얘 조회수 올려주기 싫어서 사진 첨부한다.
게다가 얘 신한카드 직원이라더라?
신한카드 정직원이면서 웹툰작가 이렇게 투잡을 뛰고 있다 이거지.
얘는 나라에서 운영하는 은행에 소속된 카드사에 입사했으면서 뭐가 그렇게 꼬와서
웹툰작가 활동하는거지?
신한카드면 돈도 많이 벌텐데..
그렇다고 웹툰을 정성 들여 그리는 것도 아니고
난 얘가 가장 화나는 이유가
파괘왕 공모전 규칙을 어긴 동시에 실력도 거지인 게 웹툰작가로 데뷔했다는거야
규칙 중에 연재경험 있는 사람 안되고 트레이싱이나 반사회성,폭력성 등
안되는 규칙이 많았는데 얘는 어겼단 말이지
피키캐스트에서 돈받고 연재했던 애가 네이버에 입사해서 웹툰작가로 데뷔했다는 거지.
네이버는 뭘 보고 이런 자식을 뽑았을까?
이쯤 되면 네이버 아들 아니야?
저 정도 그림실력이면 나도 그려.
저 사람은 진심 나처럼 웹툰작가를 꿈꾸는 사람을 모독하는 사람이야
나 파괘왕 공모전 참여해서 떨어졌어.
떨어진 것도 화가 날 수 있겠지만 저런 마인드와 저런 그림실력으로 데뷔한 애가 있다는 게 그게 가장 억울하다 이거지.
정말 웹툰작가라는 게 누군가에게는 절실한 꿈이고 그게 생명줄인데
얘 땜에 현타 온 애들 분명 있을거야.
나처럼 웹툰작가 꿈꾸는 분들 다 같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