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통장이 텅장이 되어도내 돈을 싹 끌어모아서 갈 거라고마음 먹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못 갈 것 같은 삘이 온다~
이번 자리 별로야~ 자리 어디 하지라는 그런 고민까지 난 가지도 못해~
3기 모집기간 이후에 팬 된 사람은콘서트에 가지 말라는 것처럼 느껴지고 슬프네..
선예매 때좌석을 다 풀고근데 심지어 그 선예매가 2일..
3기 만원의 행복이라고 불리는데그게 아니라 만원의 복터짐이다!
난 문제가 선예매 때 좌석을 다 푸는 거라고 생각해!공식 팬클럽이니까 공식 팬미팅은 선예매 100% 다 해도 불만 없는데팬미팅 때 이미 그런 혜택(좌석 올 오픈, 차별가격) 등의 혜택을 받았는데
콘서트는 공식 팬클럽 팬뿐 아니라 모든 팬에게 기회가 돌아는 가야하는거 아니야?3기는 일반예매 때 또 시도할 수 있잖아..
비율 잘 모르지만 20%라도 일반 예매자들을 위해 남겨놓고 푼다 했으면 이렇게 슬프지도 않을거야..기회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진짜 허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