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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게라고 아냐?

옛날에 우리 가족이 뭔 수족관에서 네마리 사왔는데 내가 먼저 사자고 했던 거지만 아빠가 걔네 먹여주고 씻겨주고 다 했음 이마저도 세마리는 하수구에 빨려 드가서 한마리 완전 애지중지함 우리아빠 그 게 허물 벗을때마다 혼자 감동하고 무튼 우리 아빠 혼자만 좋아했던 그런 추억이 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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