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티즈 7살 여아 견주 입니다.
정확한 나이는 유기견이라 알 수 없지만 그쯤이라고 병원에서 들었급니다.
출근중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라도 글을 올려봅니다
최근에 강아지가 다리를 절어 병원에 데리고갔었는데 살이쪄서 그렇지 크게 문제가 있는건 아니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원의 진료라면 당연히 맞겠거니 생각을 하였다가, 최근에 목욕을 시키는데 유난히도 왼쪽 어깨가 주저앉아보여 여러차례 살펴보다가 다시 병원을 데리고 갔습니다. 이번에도 크게 문제는 없다며 그냥 어디 부딪쳐 멍이든거 같다면서 돌려보내더군요.. 그래서 지금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 오늘 아침에도 조금 다리를 저는 것 같아서 .. (그런데 또 갑자기 뛰어다니기도 합니다) 혹시 이런일 겪으신 주인분 계시면 조언을 여쭙고자 글을 남겨 봅니다.
어디가 아픈건지, 아니면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나타나는 현상인지 잘 모르겠고, 당장이라도 다른병원에 데려가고싶은데 출근해야 한다는게 너무 속이 상해 이곳에 글 남겨봅니다 .. 사진도 첨부 드리오니 혹시 정말 조금이라도 아시는분 계시면 꼭 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