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휘: 보는날이라곤 명절같은 가족 대모임때밖에 없는데도 볼때마다 낯가림심한 나에게 인사 잘해주고 장난치는 육촌 쯤 되는 먼 친척오빠
우지: 내가 30살 넘어서 고딩때 동창이랑 오랜만에 만나는데 그 동창이 데리고나온 아들(외동) 내가 용돈을 많이 줄것같은스타일
부승관: 고등학교 1학년 같은반 졸라친한 남사친
민규: 4~6시쯤에 하교후 피씨방가려고 놀이터지나칠때마다 거의 매번 마주치는 동네오빠인데 눈마주칠때마다 잘생겨서 부끄러워할것같음
순영이: 내가 고양이고 순영이는나를 키워주는 대학생 집사느낌
더있는데 쓰기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