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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생일마다 깽판치는 FNC

ㅇㅇ |2016.12.20 21:05
조회 3,560 |추천 17

정용화가 FNC의 최애라는 말도 안되는 오해로 FNC가 먹어야 할 욕까지 정용화가 다 받아야하는 상황이 너무나 어이없어서 올리는 글이야.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씨가 정용화랑 다른그룹멤버 둘중 누구에게 회사를 물려줄것인가란 질문에 정용화라 대답했다고 최애다, 오른팔이다란 인식이 박혔어.하지만 말그대로 정용화는 남이고 한성호는 친아들이 있어.예능에서 웃자고 한소리 때문에  엄청난 오해를 받고 있어.이글은 FNC가 정용화한테 한 만행의 극히 일부라는 사실도 말하고 싶어.생일에 일어난 일만 모은거야.

 

 

1. 정용화의 24번째 생일(2012년6월19일)

 

 FNC는 씨엔블루스쿨 기부금 모금을 위해 포털사이트 다음 <희망해>를 통해 기부캠페인을 진행했다.
정용화의 24번째 생일과 가까운시기여서 생일축하와 더불어 좋은의도를 가진 기부활동에 동참한다는
의미로 정용화의 팬덤은 이 모금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당시 DC 정용화갤러리에서는 임시 카페를 임시개설해서 모금에 참여했고 이 카페에서 세운

 모금기록은 현재까지 깨지지 않고 있다.
 DC 정용화갤러리뿐만 아니라 많은 정용화팬사이트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기부참여로
정용화팬덤에서만 모금된금액이 삼천만원 가까이 기록했다. 
이런 모금상황을 지켜본 기아대책측에서는 건전한 팬기부문화를 널리 알리는 취지로
DC정용화갤러리에 인터뷰요청을 했다.
정용화의 생일인 6월22일에 해당 사이트를 비롯한 각 포털메인에 인터뷰 기사화 약속을 받았고
정용화의 팬들은 그 어느때보다 의미있고 기쁜 선물이 될것이라는 생각에 기뻐했다.


 

희망통장_0.jpg



하지만 전날 인터뷰는 취소되었다.
인터뷰를 제안했던 기아대책측에 따르면 씨엔블루의 소속사인 FNC에서

"씨엔블루중 한멤버가 부각되거나 한 팬사이트가 부각되는걸 원치 않는다.
다른 팬사이트와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 라는 이유로

소속사의 인터뷰제지가 있었다고 알려왔다.
그로인해 인터뷰는 취소되었고 어느때보다 기뻐야 할 24번째 정용화의 생일에 정용화팬들은
처음 부각금지라는 단어를 배우게 되었다.


그로부터 약 일주일후에 생일을 맞은 씨엔블루의 다른멤버의 
드라마촬영장도시락 서포트소식이 기사화 되었다. 그 팬서포트 기사의 자료제공은 FNC였다.


2. 정용화의 25번째 생일(2013년5월15일)


정용화의 25번째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중국의 정용화팬들은
서울시내버스에 생일축하광고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이 축하광고의 시작날짜로 알려진날은  5월 15일이었다.
광고를 진행했던 중국팬이 알려온바에 의하면 버스광고의 경우는 외부광고판의
교체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기준에 따라 광고계약시 시작 날짜가 정해진것이라고 한다.

이 날짜가 문제가 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

5월15일은 씨엔블루 다른멤버의 생일이었다.
멤버의  생일날 시작한 정용화의 생일축하 광고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소속사내의 제3자가 씨엔블루 공식트윗계정으로 글을 남긴다.


" 애 생일에 굳이 이 타이밍에
시작하는건 뭐지?....ㅋ"


트윗.jpg

 (한국시간 2013년 5월 16일 03시 *2분)


씨엔블루 멤버만 사용하는 트윗 계정에 멤버가 아닌
누군가가 정용화중국팬덤을 디스하고 곧바로 삭제 했으나,
태국팬의 캡쳐로 알려지게 되었고 팬들의 계속된 항의와 사과요구에도

FNC는 전혀 이해가 되지않은 사과공지문만 띄우고
현재까지도 제대로된 해명과  해당직원에 대한 조치를 하고 있지 않다.

(사과문은 일부만 부분발췌할것)


FNC사과공지문.jpg

(FNC 사과공지문)



이 무렵 DC 정용화 갤러리는 생일 당일 따뜻한 미역국을 전달하기 위해 생일상 서포트를 계획했다.

다른 멤버의 생일때도 흔히 이루어지는 서포트였기에, 스케줄을 조율하기 위해 소속사에 문의하였더니

생일 당일에는 해외 스케줄이 있고 그 전에는 공식일정이 아니라 서포트를 진행할 수 없다는 최종 통보가 왔다.

그러나 나중에 확인된 바로는, 당일 정용화는 해외가 아니라 국내에서 B의류 브랜드의 광고를  촬영하고 있었다.

 물론 국내였더라도 여건이 어려웠을 수 있으나, FNC가 왜 굳이 해외 스케줄이라는 거짓말로 소중한 하루를

위한 팬들의 서포트 자체를 차단했어야 했는지에는 깊은 의문이 남는다.


반면, 같은 해 씨엔블루의 다른 멤버들의 경우, 많은 매체에 보도된 바 대로 월드투어 중에 단독 생일파티가 진행되거나

국내 일정에 맞춰 생일 서포트를 받는 등 각 개인 팬덤과의 생일 축하 이벤트가 원만히 치러졌다.

즉 씨엔블루 멤버들 가운데 유일하게 정용화만 팬덤의 생일 서포트가 거부되었고,

이같은 차별행위는 2014년에 그야말로 정점을 찍는다.

 

(더많은 사진자료와 +기사제목들 발췌.교차그림)

파바.jpg

차세광커피.jpg기사사진.JPG



자료참조:종현 홍콩 생일축하, 민혁 아이디어로 깜짝 이벤트 진행 ‘훈훈’ (둘 띄우기? )
이종현, 씨엔블루 월드투어 중 팬들 깜짝 생일 축하 '감격'
씨엔블루, 홍콩서 빛난 '우정의 품격'.."이종현 생일축하"(이모저모)
종현 홍콩 생일축하 이벤트 받아, 민혁 아이디어로 팬들과 함께
씨엔블루, 누가 정용화 밴드래? 홍콩 1만4천명 열광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368425&year=2013 (문제의 인기가 이제 평준화됐다는 기사) /이건 추후삭제



 

3. 정용화의 26번째 생일(2014년6월21일)


2014년 6월 21일에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가 열렸다.
정용화의 팬들은 2009년 정용화의 데뷔이래 한국에서는 처음 공식스케쥴에서 생일축하를 할수 있게 되어 기뻐했고
그 장소가 부산이라는것에 더 큰 기대를 갖고 이날을 준비해왔다.

생일 축하무대에 빠질수 없는 특별한 생일케잌은 정용화의 팬사이트중
한곳에서 준비하기로 했고 소속사의 승인도 받았다.
( 씨엔블루멤버들의 생일케잌은 생일을 맞은 멤버의팬덤에서 준비했고
이는 소속사의 승인을 거쳐 생일축하무대에 오르는것이 그동안 통상적인 관례였다.)
이렇게 팬들의 정성이 들어간 특별한 생일케잌은 서울에서부터 부산까지
옮겨졌고 정용화의 생일축하무대를 빛내줄거라고 정용화의 팬들은 모두 기대했다.

그러나 생일축하무대에 오른것은
아무곳에서나 살 수있는 제과점 케잌 두개였다.


준비된 생일케잌이 오르지 못했던 이유를 확인해본 결과
정용화의 생일축하케잌만 준비된 상황에서 소속사에서는 6월 28일 생일인 씨엔블루멤버의
합동생일파티가 되기를 원했고 그런이유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져간 생일케잌대신
제과점 케잌이 오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로부터 일주일후,
6월 28일 일본 오사카에서는 팬미팅이 있었다.
이곳에서 당일날 생일을 맞은 씨엔블루 멤버의 단독 생일파티가 진행되었다.
이때 생일축하 무대에 올라간 케잌은 정용화때와 달리 아무곳에서나 살수 있는 제과점 케잌이 아닌
생일을 맞은 이를 위해 준비된 생일케잌이었다.


정용화와 일주일뒤 생일인 멤버 모두 각자 팬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공식스케쥴이 있었고
더구나 씨엔블루 6월28일 생일 당일날 팬미팅스케쥴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속사의 의지로 정용화는 올해도 단독생일파티를 하지 못했고
팬들이 준비한 생일케잌은 정용화의 트윗으로만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추천수17
반대수1
베플ㅇㅇ|2016.12.20 21:38
밑에 무식이 아닥해라 지랄병하고 있네 정용화 때문에 개미투자자가 왜 길거리에 나앉는데? 유재석 들어오고 한달내내 상한가 쳤는데 그때 못판 사람들이 문제지 ㅉㅉ 무식한 게 또 주가조작이랑 내부자정보 이용이랑 구분도 못하네 주알못 꺼져라
베플ㅇㅇ|2016.12.20 21:10
정용화가 젤 잘나가는 멤버인데 저런 홀대받다니 fnc 진짜 이상한 회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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