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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담배피다가 오늘 임산부하고 말다툼이 있었다.

뽀블리 |2016.12.20 21:17
조회 3,340 |추천 1

반박해봐라.내가 내 돈으로 내 길에서 담배피겠다는데 그게 니들하고 무 슨상 관이냐?꽁초도 내 재떨이에 스스로 처리하며 가래도 함부로 뱉지도 않는다.담배피는 모습이 얼마나 간지가 나는데 나보고 그 간지를 포기하라니 미쳐도 단단히 미쳤지.1m 96cm에 60kg이다.무에타이를 7년간 연마한 사람이다.코뿔소도 일격에 쓰러트린 전적이 있다.나한테 뭐라고 하면 바로 벽돌들고 쫒아간다.악플달면 형 얼굴 볼 줄 알아라.

추천수1
반대수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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