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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화랑 쩌네 진심

ㅇㅇ |2016.12.20 23:03
조회 21,867 |추천 235

아니 일단 나는 아미니까 잠깐 태형이좀 외치고ㅠㅠㅠㅠㅠㅠㅠㅠ 태형아 짧았지만 나는 기분이 하늘을 날아오를듯이 좋았고 너무 너무 귀여운 역할에 겁나게 만족하면 소리지르면서 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퓨ㅠㅠㅠ

그리고 오늘 박형식님이랑 박서준님 진짜 오늘 머시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박형식님 얼굴에서 빛이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소리지르면서 봣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팬톡오라는 말 많아서 쓰는뎅...
박서준님이랑 박형식님 얘기하려고 엔터톡에 쓴거야ㅠㅜㅜㅜㅠ 오해하고 아미 욕하지 말아줘ㅠㅠㅠㅠㅠㅠ

추천수235
반대수34
베플ㅇㅇ|2016.12.20 23:07
아니 시바 박형식 원래 그리 잘생겼음? 보다가 헉했네
베플ㅇㅇ|2016.12.21 11:04
한성랑 보려고 봤다가 삼맥종한테 거하게 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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