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가 내 욕만 해도 하루종일 ㅇ랴졀ㅈㄴ려ㅗㅕㄴㅇㄹ 이러면서 거의 그 말이 내 머릿속을 하루종일 지배하는 찐따(....)인데ㅠ
누가 뭐라든지 자기 자신을 믿고(날 믿어줄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걸 이제 진짜 알았어.....)그 모습으로 남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단단한 방타니들을 보면 부러움ㅠㅠㅠ
그래도 얘네 덕분에 나도 배우고 더불어 의연해지고 그런거 같음
(욱해서 부모님이랑 싸운담에 내 멍청함을 깨닫고 끄적여본 나..........)
난 누가 내 욕만 해도 하루종일 ㅇ랴졀ㅈㄴ려ㅗㅕㄴㅇㄹ 이러면서 거의 그 말이 내 머릿속을 하루종일 지배하는 찐따(....)인데ㅠ
누가 뭐라든지 자기 자신을 믿고(날 믿어줄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걸 이제 진짜 알았어.....)그 모습으로 남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단단한 방타니들을 보면 부러움ㅠㅠㅠ
그래도 얘네 덕분에 나도 배우고 더불어 의연해지고 그런거 같음
(욱해서 부모님이랑 싸운담에 내 멍청함을 깨닫고 끄적여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