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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산부인과에서

좀 당황스러웠음.
그냥 질염인거같아서 갔는데 내가 그 이틀 전에 과천쪽에 있는 과학관가서 그 그네인데 가랭이 사이에 줄 끼우고 타는 식의 그네여서 허벅지 안쪽이 쓸린단말임
근데 나 그거 격하게 타고와서그런지 멍이 좀 심하게 들었는데

그 가운입고 다리벌리잖음 근데 진짜 그거 검사하시다가 진지하게 나보고 뭔 일 없었냐고 물어보드라..다리보고 그러는게 내가 그런거 당한 줄 아셨나봄...그러고선 나중에 진료 끝나고 전화주면 도움주겠다고 얘기함...스밍은 공기곈데 밖이라 이거 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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