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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의 수렁에 빠진 시체가 바다에서 발견

알타이 |2016.12.21 19:28
조회 2,121 |추천 0
땅이 뱉어내는 현상이다. 그것을 증명하려고 시체가 발견되는 것이다. 사람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는데 맨틀 층으로 가라앉으면 영원히 타는 것이다. 7번 제련된 金과 玉만이 나라를 다스린다. 땅이 저주를 받는 경우는 더러운 피로 더럽혀졌을 때다. 맨틀 층에 처밖혀서 제련된 후에 다시 나오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지진이 멈추지 않는 것이다. 지구가 살려고... 
바다로 추락후 거북이타고 생존한 선원

허, 그것 참. 동서양 옛 설화에 “거북이나 용을 타는 사람의 얘기”가 있기는 하다. 하지만 20세기, 세계 4대 통신사 중 하나인 UPI가 이토록 명백하게 거북을 타고 살아온 사람 스토리를 쓸 것이라고 누가 생각이나...


물을 뺀 지구 모습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관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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