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정형편이랑 내 학업때문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허락받은 콘서트였는데... 아는 언니가 해준다고 해서 믿고 있다가 제대로 뒷통수 맞았어..... 어떡하지 진짜 손떨려 내년에 정말 갈 수 있다는 생각 하나로 지금까지 버텼는데 몇시간만에 무너져버렸다니... 양도 받으려해도 플미충들밖에 없네... 나랑 비슷한 이삐들 많겠지ㅠㅠㅠㅠㅠㅠㅠ 포기해야하나ㅠㅠㅠㅠㅠ
이번에 가정형편이랑 내 학업때문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허락받은 콘서트였는데... 아는 언니가 해준다고 해서 믿고 있다가 제대로 뒷통수 맞았어..... 어떡하지 진짜 손떨려 내년에 정말 갈 수 있다는 생각 하나로 지금까지 버텼는데 몇시간만에 무너져버렸다니... 양도 받으려해도 플미충들밖에 없네... 나랑 비슷한 이삐들 많겠지ㅠㅠㅠㅠㅠㅠㅠ 포기해야하나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