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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좀봐주세요 ..이여자 잡아도 될까요?

그저한숨만 |2016.12.22 00:17
조회 706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여자 과연 잡아야 할까요..

십월 어느날 , 알고지내던 사람과 다시 연락이되었고
반가운 마음일까요 그렇게 연락하고 보고하다보니 다시사귀게 되었네요. 저는 연애를 많이 하지않았으며 3년만에 연애를 해보는거라 엄청 설레었고 기뻤습니다.

그렇게 잘지내오다가 어쩌다 핸드폰을보게되었는데
(이부분은 제가 잘못된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업소 오피스텔 이란곳 ( 몸을 파는곳 )
에서 일하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다단계로인해 빛때문에 하게되었다고합니다)
엄청난 상처와 충격이 제게 받아들여졌고 그것으로인해 다투고 잠깐 생각하는시간을 가지게되었고 한참을생각하고 너무 좋아하는마음이 크고 놓아주기가싫어 이해할수없는부분이 맞지만 이해를 하려고 하며 다시만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 연락을해도 일하고있다는말들이나 카톡이없을때마다 돈을벌기위해 다른남자랑 자고있다는 수치심 안느껴본사람은 모를겁니다..
그런것들도 감수하며 지내왔는데..

정말 한없이 좋아했고
처음해보는것들도많았고
함께여서 행복했는데
무너지고야 말았네요

싸우고헤어지고 다투고하다 마지막이라며 마음잡고 다시 또 만나게 되었는데 불과 한시간뒤 그냥 일상적이게
뭐하니 누구랑있니라고 묻는과정에 둘이있지 라고대답이오고 한참이없는 대답 그리고 일하고왔지라는 대답 그사이에 일들을 생각하니
또한번수치심느끼게되고 너무 당당해진건가 편해진건가 이런생각늘 하게만들다니 항상 조심해달라 나를 이해해달라 내가 예민하게굴수도있으니 그때마다 항상 제가 그당시만이라도 져달라고 하였는데도 말뿐 항상 잘못은 여자친구가하였고 보통 싸우는얘기는 그일때문..

말하다보니 앞뒤가 안맞고 얘기가 이상하게 흘러간과정이있는거같은데 긴글 잘 해석하여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소연할곳도없고 이런여자친구라도 다시 잡고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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