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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설레는이야기(?)

꿍쓰 |2016.12.22 03:25
조회 518 |추천 1

(새아버지=대구,남친=대구에서 전학옴) 어렷을때부터 새아비 대구억양만이들어서 사투리구분가능하고 안좋은기억으로 사투리 듣기만해도 존ㄴ 극혐함ㅎ.ㅈㅠ

새아비와 사건이 터지고 ㅈㆍ확히 2일동안밥이란거 못먹고 쓰러질라고하는데 남친이 나보고 멘탈털려서 데리고죽집들어감ㅋ.8
전복죽시키고 한숟갈떠서먹여주는데 어떤 여자가모르고 살짝치고가서 내 레이스 스커트에 죽이 흘린거임ㅠ 남친 2차메ㅣㄴ탈털려서 사투리로 뭐라고 겁ㄴㅇ화내고
(내가 사투리 트라우마잇는거알고 서울본토..?발음 맨날 연습하고 불편하게살음 ㅠ1차심1쿵)
나한테 뭐라햇더라 빨리 밥뭇나..이래서 그이후로 사투리 박력잇고 어조가 ㅅㅂ 쌰..ㅇㅈ.너무 좋아서 지금은 좋아서 난리침 (물론새아비 사투리빼고.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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