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매라 어제 양일 그라운드 t구역 잡았는데 자리가 되게 좋단 말이야.둘다 돌출에 가까워서..학생이삐라 엄마가 입금해주셔야 하는데 오늘 아침에 엄마가 입금 언제까지냐고 물어보셔서 오늘까지라고 했더니 엄마가 돈 없다고 오늘은 안 된다고 하는거야..나도 돈 5만 8천원정도밖에 없고 아빠는 절대 안 되고..입금 못 해서 취소되겠다..
게다가 아침에 기분 안 좋은거 참고 학교 갔는데 과학시간에도 우리반 혼나는데 내 영향이 크기도 해서..집 왔는데 너무 슬프고 서러워서 아까부터 계속 울었더니 눈 붓고 진짜 미칠것 같다..일예때 성공 못 하면 못 갈테고ㅜ이번 자리 취소되기엔 아까운데 입금 안 돼서 계속 눈물만 나고 오늘따라 너무 슬픈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