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얼굴북에서도 봤는데 되게 여자분들의 좋아요 댓글 엄청나게 많이 달린 글이었는데
그 왜 여자가 짝사랑하는 남자랑 정말좋아해서 남자가
고백을 받아서 둘이 사귀게 돼서 갑자기 남자가 자기한테 좋아하는티를 막내고 그러면 갑자기 정이 떨어지고 급 싫어진다는거 있었잖아요 왜..
지금 제 여친이 딱 그꼴 같아요.. 전 첨에 저게 이해가 안됐거든요.. 아니 자기가 좋아햐서 사귀게되서 상대방도 자기 좋아하고 지한테 잘해주는데 왜 갑자기 여자의 태도가 바뀌게 되는지..
제가 원래 애정표현 잘 안하다가 얼마전부턴가 막 애정표현도하고 여친보다 내가여친을 더 많이 좋아하는 것처럼 행동하는데 갑자기 얘는 예전처럼 말투가 안그래요 그냥 남사친 대하듯 대하고 ..마치 정말 글에서 본 남친에대한 호감이 떨어진 여자들같이요.. 왜이런걸까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