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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절실히 느낀게;(욕나옴 주의)

ㅅㅂ 진짜 얼마만에 모인 애들인가 싶었는데
ㅅㅂ
애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애들도 브이앱 자주하고 싶고 개인적으로 팬들이랑 소통 하고 싶어하고
하고 싶은거 조카 많은데
양현석이 다 제지하는거잖아 ㅋ..
그리고 다른얘기하다가 무의석적으로 애들끼리 얘기하다가 바비가 "앨범은 우리가 어떻게 하고 싶다고 가능한게 아니니까...ㅋㅋ" 이 말 듣고
당연한거지만 애들은 하고싶어도 못한다는게 개빡쳐
다른 가수들은 막 일상에서도 브앱 자주하게 해주던데
우리는 항상 보면 븡앱도 뭔가 미리 사전에 회사에서 계획짜고 뭐 뒤에 꾸미고 뭐하고 그렇게 하는거같아
막 준회나 다른애들 말 들어보면 일렉기타연주도 해주고 싶고 노래 커버도 해주고 싶어하고 그러는데
아니 그런 간단한것 조차도 못하게 하고
비아이도 미니콘서트나 게릴라콘하고 싶어하면서
그말 하면서 눈.치 보는거 조카 마음 아팠다고
ㅅㅂ ㅈ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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