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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떡하지동생운다

동생은 초6이고 우리집이 그렇게 잘사는편도 아니고 딱중간인데 엄마아빠맞벌이고 동생 7살때부터 맞벌이하셨거든 내가챙겨주긴해도 엄마만큼은아니겠지 평일주말 가족같이모여서 밥먹을날도 별로없고 근데 크리스마스때 가족끼리밥먹잖아 근데 아빠가 일빼도되는데 안빼서 방에서 혼자 울고있음 동생이 뷔페가자했는데 아빠클쓰마쓰때도 일간다고ㅠㅠㅠㅠㅠㅠ 아빠가좀 우리한테관심없긴해 나보다한참어린데 나랑비슷하게생각했나 ㅠㅠㅠㅠㅠ 얘가 힘든점이런것도얘기한적없었는데 어떡하지
얘기하니까 자기친구들은 주말에도 여행가고밥먹고그런다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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