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남자 입니다
제가 78일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소한거에 대해 잘 맞지않아 의견이 잘 맞지않았습니다
저는 연애를 할떄 대화가 많이 필요하다 생각하여 항상 뭐가 불만인지 뭐가 마음에들지않은지
말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 문제 떄문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일주일동안 정말 미친듯이 잡았습니다
카톡으로 계속 작문 메세지를 보내기도 하고 한번만 만나달라고 말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받아주지않아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 슬펐고 밥도 잘 넘어 가지 안았고 의욕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점점 지나니 전여자친구와 함께한 즐거운 추억이 계속 떠올라
그 시절을 생각만 하면 기분이 너무좋고 내가 정말 이여자를 많이 사랑했구나도
느꼇고 정말 행복했던 추억이 생긴거같아 헤어져도 전여자친구가 잘 살길 바랬고
행복(?) 하였습니다.
헤어지고 2주 정도 지나 다니던 학교에서 후배가 번호를 달라하여 썸을 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헤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썸을 타는동안 계속 전 여자친구가 생각이 납니다
하지만 그럴떄마다 썸녀에게 더 잘해줘서 썸녀를 더 좋아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보고싶다고 다시 잘해보자고...
솔직히 저는 마음이 전여자친구에게 더 갑니다
지금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