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이제 한살더먹어서 26입니다...
백조생활하다가 어떤 회사에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지금은 5개월째..
그 회사의 모집공고에는요.. 경리사무보조 및 일반사무모집이였습니다..
이왕새롭게 시작하는거 차라리 경러보조업무보면서 경력을 쌓는다면 나중에.. 결혼해서라도
좋은점이 많을듯했습니다.. 그래서 재수좋게 입사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첫월급받기하루전날.. 울 대리.. 차장한테 "차장님. A씨 급여 어떻게하죠?" 이렇게 물어봤고. 울차장 " 수습에는 00만원(
제표정이예요면접볼땐수습이런말없고..경력자로 해준다더니..) 3개월후에..00만원(
제표정)이랬습니다,," 그리고 대리도 나중에 저한테 그렇게 말했구요.
난데없이 수습이라니.. 글도 3개월후에는 제대로된 급여 나오니까 그동안 참자.. 어차피 하는일도 그리 많지않으니.. 이렇게 생각하고 열심히 댕겼죠...![]()
3개월지나고.. 저 기분좋게. "차장님. 저 수습끝났으니까 이제.. 제급여 제대로 나오는거죠?
"하면 웃었다.
차장 뻥친 표정.. 무슨소리야.. 저는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전에 있던 말을 했습니다..이렇게저렇게.차장님이 말씀하셨잖아요... 그랫더니 대리를 불러다가 내 앞에서 언제 그랬냐고 발뺌을 하면서 난리를 쳤습니다..
그래서 기분좋게..그럼 신경쫌써주세요.
. 저 서울와서 혼자 생활하고 하는데있어 이돈은 턱없이 부족하다라고.. 힘들다.. 방세도 내야하고 생활비충당도 어렵다고 했습니다.. 이러게 말햇드니 알았다고했습니다.. 한달의 반정도 지났을까 이제 또 급여날이돌아오는 시점에서 말이없어 한번더 말했죠..
그러다가 또 몇일이 지내서 답답해서 오너에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연봉을 다시 협의하러들어갓는데.. 회사가 어렵다니.. 이런말을 주욱 늘어놓고..
제게 우선은 조금만 올려주겠다.. 1월에 연봉협상을 다시할것이다.. 이렇게 제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 또 웃음서열심히 다니는데..![]()
그담날..연봉 2000이 넘는 모집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마케팅팀사원뽑는데.. 2400까지 부릅니다.. 돈없다니.. 사람 지금까지 고액으로 7명뽑았습니다.. 심란했스니다...... 울고 또울고.. 나가지고 장난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담날.. 아침에 회의가 있엇는데.. 갑작스레 제 밑에 있는 동생과 저의 업무를 바꾸라는것입니다..
그리고 대리한테 그 동생한테 경리업무 전부를 인수인계하라는것입니다..
엥? 날벼락일까?..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왜 날빼고.. 그 동생한테 넘어갓지? 고민했습니다.. 고민하고 또했습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3개월동안 업무해온 저를 건너뛰고 아무 의견물음도없이.. 바로 그 동생한테 일이 넘어갈수있느냐고 절 무시한거라고.. 하지만 저 역시 그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그업무를 담당했었는데.. 맘대로 바꾸다니...난 이제까지 무엇을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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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넘어온 업무라고 열심히했지만.. 그오너.. 사람 차별하기시작했습니다..원래 저보다 그 막내를 이뻐했지만도.. 대구 차별합니다.. 그 막내는 엑셀자격증이 있어요.. 제가 엑셀을 못하는게아니라. 일에대해서 아무도 제게 조언이나 방법등 알려주는게 없엇습니다.. 솔직히 누군가그러더군요..왜 그업무가 저한테온거냐고.. 무슨의미냐고..그 업무 잘 되면 제게 큰 권리가 생기지만 못하면 짐싸서 나가야할꺼라고 하는거라고..
근데 지금 잘되냐고요? 그 업무받고난후 변한거 없어요..저한테 그오너 결재권도 너한테 주겠다고햇지만. 그거 말뿐이엇구요.. 정리야 잘되고 하지만 전 하는일이 고작 전산입력뿐입니다.. 그리고 항상 눈치뿐..
일이없으면 즐기라고 하지만..
전 이업무 솔직히 하고싶지않아요.. 전 배울게 있어서 들어온건데..![]()
일이 넘어온후 한 일주정도는 전부 저를 주시햇죠..어떻게 되어가는지.. 그래서 브리핑도 했구요.. 잘 나갔지만.. 지금요? 암도신경안쓰고.. 저는 필요가없단 생각이 하루에도 열번씩들구요..![]()
물건구매이런거 저한테 넘겻음 저를 통해야하는데.. 전부 저는 건너뛰지요.. 지금 저요 할일없이 오는것만 입력하고잇어요..
저도 일을 하고싶은데. 정말 할일이 없어요.. 나가란 소릴일까요? 무언의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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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무실에는 패가 갈라졋어요.. 오너와 차장 그리고 막내.. 그리고 대리와 나 또하나의대리이렇게..
서로 쳐다보지않고 말도 안건네요.. 왜 이렇게 되었는지 정말모르겠어요...그리고 제업무가 넘어갈것을 그막내는 알고있어다는게 더 화나요
... 대리역시 내달 3월에 결산해주고 관둘거같구요..업무가 전부넘어간후 회사에서는 저와 대리 사람취급안해요. 전권이 막내한테 가버렸지요.. 차장역시 외근갈때면 저희 무시하고 막내한테만 어디간다고말해요..장난하나..
우리 차장요.. 매일 오너한테 저씹어요.. 이율모르겠어요..그걸알고 정말 잘해보려고 아침에 일번으로와서 청소도하고 책상정리도 열심히 했어요... 그런데.. 변한건없었어요. 울 오너그 뒤로 저한테 따뜻한 눈길은 커녕..아무표정없이 인사도 안받아요.. 그래서 나름대로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요..저 우울증판결받았어요..
글서 저 내일 월급받고 연휴에 고민한후에에 결정하려고하는데.. 도움이 필요해서요.
.. 근데 벌써 맘이 떠난상태라서 돌아올수나 잇을런지..어차피 이참에 결혼할 사람이 가까이에 있으래요..지금 정리못하면 이젠 앞으로 이직하고싶어도 나이도 걸리니까 신경쓰여서요.
지난달 월급가지고 싸울때 정리했어야하는데라는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사람취급도 않해주는데..사무실에는 제가없는거같아요.. 의자에 앉아있어도.사람들은 신경쓰지말라하지만안쓸수가없잖아요.힘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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