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미들! 타는데! 타는데! 워!!!!!



제목은.. 지금 불타오르네 듣고 있어서 갑자기 생각나서 썼엌ㅋㅋㅋㅋㅋ (아미들 많이 볼라낭 여기다가 쓰는건 맞나???? )

안녕호호홓ㅎㅎㅎ
난 입덕부정기라 해야하나... 아니 입덕한것같은데.. 여튼 새벽에 잠도 안오고 하고픈 말들이 있어서 왔어.

난 사실 방탄이들 이번 활동때 피땀눈물부터해서 수록곡들이 차트순위 상위권에 주르룩있길래 뭐야 애넨하고 말았는데 첨에는 진짜 아무 생각없이 듣다가 방탄 멤버들 솔로곡 듣는데 모두 다 하나같이 (쓰니기준)너무 명곡인거야. 그래서 새벽에 노래듣다가 문득 이 노래 누가 불렀지 하는데 '방탄소년단'이더라고. 사실 난 이십대초반이지만 아이돌에 진짜 관심이 없어서 방탄소년단을 첨 알았어ㅜㅜ

그러다 초록창에 방탄이들 쳐보고 유튜브에서 뮤비보다가 애들 영상 있길래 하나씩 막 보다가 어느순간 내가 얘네 라디오까지 챙겨듣고 있더라고..ㅋㅋㅋㅋㅋ 난 이게 입덕위기인지도 모르고 방탄밤에 브이앱에 직캠챙겨보고 음악방송하는거 찾아보고 걍 하루종일 방탄영상을 끼고 살았지. 매일을ㅜㅜㅜㅜㅜ

그렇게 두달을 지내다가 오늘 잠도 안오고 그래서 일년전꺼부터 방탄언급되어있는 판들을 보는데 아미들 진짜 고생많았구나, 방탄이들 진짜 고생 많았겠구나. 싶더라고.. 아미와 방탄사이의 그런 끈끈함도 많이 느꼈었구. 아이돌을 판다는 것도 나는 처음이고 흔이 말하는 빠순이들 그런거에 색안경이 있었는데 왠지 모르게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그런 모습들에서 아, 우습게 봐서는 안되는거구나. 아차싶더라고.

톡선에 까글들 올라오고 그런 것들 보는데 내가 다 울컥하고 그러는데 진짜 지금까지 너무 안정적으로 버텨오고 너무 대단하다 생각했어. 근데 벌써 일년전이고 반개월전이고 두달전이고 진짜 시간 많이 흘렀어. 어떻게든 시간은 흐르고 이슈들은 가라앉고ㅜㅜ 아직도 어그로들 판을 치고 무개념도 많고 그렇지만 연말에 힘내고 화이팅이야.

아미들아. 너희 진짜 멋있어. 그런 너희에게 힘을주는 방탄이들도 멋있고, 방탄이들 너무 예쁘고 그런 방탄이들에게 힘이되는 너희도 예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방탄이들 노래들을꺼구. 방탄이들 응원할께.

butterfly (사실 노래도 노래지만 안무가 너무 이쁜..ㅜ)
save me (모두가 인정할꺼라고 자부해. 묻히기 너무 아까운,..쓰니는 1일 1뮤비야)
뱁새, 쩔어, 고엽
이 노래들은 개인적으로 세상사람들한테 다 보고 들으라고 하고싶다.... 진짜 방탄이들은 여러 매력이 있고 그것들을 노래로도 표현하는 것 같아. 방탄스타일이지만 되게 다양해. 빠져들수밖에 없어ㅜㅜ

그리고 히든트랙 '길'이랑 커버곡 'born singer'.....
세상사람들!!!! 이거 꼭 한번 들어봐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방탄소년단 사랑한드아❤️ 좋은노래 들려줘서 고마워❤️





우린 우리끼리 행복할께 굿 예 암 굿.



(두시간동안 엄청난 고민끝에 쓴 글이야...후ㅜㅜㅜㅠㅠㅠ내 마음을 알아줘...ㅠㅠㅠㅜㅜㅜㅜㅠㅜ)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