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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진이 만든노래중 사회비판갑은

롱빵 트라이앵글이랑 마마인듯
가사 조카 심오한데 공감됨

매일 보는 사건 끊임없이
죽음들을 만들어 내는곳 이땅엔 자비란게 사라진걸까
난 이제 보지 않겠어 듣지 않겠어
추락하는 현실 가치로만 계산하지마
인간의 존재는 소중하잖아
무너진 가슴에 피 눈물이 또흘러 이젠
어떤 걸로 나를 자극하려 하는가
아름답게 세상을 채워주던 존재만큼
우리 안에 미래를 향한 꿈도 죽어버렸어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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