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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가 빤스 태태한테 쉽게 줘버리니까

홉이가 서운한 표정으로 내가준 빤스를...이러는 것도 너무 귀엽고ㅋㅋㅋㅋㅋㅋ옆에서 굥기가 야 선물로 준 거 그러면 안된다고 말하는 것도 너무 멋짐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줄여서라고 입겠다는 짐니ㅋㅋㅋㅋㅋ그냥 오늘 대유잼..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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