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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얼굴책 끊었다고 저격당했음...

내가 좋아여 갯수도 별로 없고 (맨날 1~2개 ㅜㅜ)그리고 이거 땜에 자존감도 떨어져서 그냥 아예 얼굴책 비활 돌렸는데 우리반 단톡에서 좀 노는 애들이 나 저격함... 좋아여 갯수 없는 년이 지 쪽팔린거 알고 비활한거 티난다면서 ㅜㅜㅜ 아 진짜 단톡 내용 보고 진짜 눈물 나더라... 진짜 아까 이불에서 울었음... 나는 왜 친한 친구가 없을까.. 나 맨날 무리에서 겉도는데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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