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순수하게 사랑한다는건 눈만마주쳐도 설레고 보기만해도 좋고 손잡고 걸어도 행복하고 그사람 자체가 좋고 이런거라고 생각하는건데 요즘은 그런추세가 아니라서 너무 속상함
페*스북에 내또래 애들 남자친구가 1주일에 한번씩 바뀌고 가끔 길가다가 내 또래에들 애인이랑 ㅋㅅ하고 서로 몸만지고 쉽게 끝내고 학교에서도 같은반 커플 애들 스킨쉽 좀 너무 심하고 남친 무릎위에 앉고 이런거..
좋아하는사람 상대로 섹드립치고
진짜좋아하면 난 막 지켜주고싶고 야한생각 별로 안나던데 걍 그사람 자체가 너무좋은거 그냥 그사람이랑 함께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근데 요즘은 그런사랑이 있긴있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