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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넓은 좌석 그 한 가운데~

광탈 된 아미가 나즈막히 말을 해
아무리 클릭해도 되질 않는 게 사무치게 외로워
조용히 입 다무네
아무렴 어때 뭐가 됐던 이젠 아돈케
이선좌란 녀석만 모니터에 머물 때
온전히 혼자가 돼
외로이 넣어놓는 아미밤
누군 말해 새끼 덕후 다 됐네

하하 나 안 3기라 일예도 실패하고 취켓팅도 광탈이라 함 끄적여봤어 산타할아버지가 놓고 가주셨음 좋겠다~~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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