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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ㄹㅇ 현타왔을 때 콘서트 하나로 현타 날아감

걍 엄청 힘들고 휴덕 위기에 아슬아슬하게 있을 때 사촌의 파워로 무집을 갔단 말이야? 그런데 ㄹㅇ 콘서트 한 번 갔다오니까 그런게 싹 다 날아가 뭔가 되게 안식처 같다 해야하나? 무집 자체가 팬미팅이라 팬이랑 뭐 하는게 많이서 그런지 아님 얘기 해주는게 많아서 그런지 걍 마냥 좋았어 그래서 지금까지 인슾일 수 있던 것 같음

크리스마스인데 할 짓 없어서 끄적여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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