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친 살면서 이런 개샹 어마무시한년 개처음봄(음슴)
나는 그냥 평범한 급식이고 친구 둘이있었음
하나는 착하고 날챙겨주는 A라고하겟음
또한명은 지생각만하는 이기주의 B라 하겟음
내가 처음에는 다른 애들과 함께 다녓음 근데 걔네랑 약간의 불화가 생겨서 이런 문제를 B에게 말햇음 그래서 B가 나에게 같이 다니자하게 되어서 함께같이 다니게 되었슴 몇개월동안 잘다니나가 사건이 터진건 한친구의 생일날이였음
그친구의 생일을 축하해주려 시내로 나갓음 근데 B가 학
교에서부터 기분이 매우 똥씹은듯 이상햇음 학교에서부터 우리는 눈치밥먹어가면서 시내에서 친구가 올때까지 기다렷음 친구들이오고 우리는 반갑게 인사를하고 분위기가 화기애애한데 B혼자 똥씹은채 앉아있음 친구들은 B가 기분이 안좋은걸 알아채고 전체분위기가 갑자기 침묵이흐름 그래서 분위기 전환좀 할겸 돌아다닐려고 나왓는데 지혼자 얘기도 없이 혼자 돌아다님 우리는 따라갓는데지 옷사러 옷가게를 감 우리는 지 옷사러 같이 따라가줬더니 지혼자 뭔가 맘에안들엇나봄 지혼자 나감 그래놓고 A한테 문자가옴 "그냥 너네들끼리놀아 난좀 둘러보다갈게 도저히 짜증나서 안될것같아 미안" 이렇게 온거임 애들다 멘붕왓지 친구생일 축하해주려고 온날에 이렇게 지가 분위기를 눈치없게 깻으니... 그래서 A가 "어떤이유인지 말해줄수있어?" 이렇게 보냇음 근데 얘가 나를 갑자기 언급하는거임
그래서 A가"오늘 하루종일 짜증나 보이기는 했어 나(글쓴이) 때문에 그래?" 이랫더니 대부분 이러는거임 그래서 A가 "뭔데?" 라고 물으니까 그냥 입아프게 얘기하기 싫고 알아도 안고친다고 대답을 피하는거임 그래서 우리도 그냥 분위기 깨기 싫어 신경끄고 그날 재밋게 놀고 집에돌아왔음 집에 돌아온 다음에 A한테 톡이왔음 B한테 전화가 왓다고 나는 물어봣지 뭔내용이냐고 역시 생각햇던 결과임 나에대한 욕을 해놓은거임 일단 첫번째욕이 내가 평소 걔한테 말을 안건다는거임 나는 걔한테 하루도 안빼놓고 말을 걸엇는데 평소에 내가 미웟나봄 그래서 욕할거리는없는데 억지로 짜집기? 식으로 날 나쁜년으로 만들라고 하는거임 그게 훤히 보이더라 A도 그걸 알고있고 그다음욕은 평소에 내가 나댄다고 얄밉다고 무슨 입에다 그더러운 손을 넣을뻔햇대ㅋㅋㅋ 누가 더 나대는지모르나; 애들한테 물어보면 다 B가 나댄다고 할거임 그리고 나랑매우친한 남자애가잇음 걔를 내가 눈이 작다고 서로 놀리는데 질투가 난건지 모르겟음 그남자애 불쌍하다고 자기도 놀리기는하는데 심하게 안놀린다고 내가 짜증나서 그남자애한테 걔가 말한 그대로 물어봣음 놀려서 기분나쁘냐고 그남자애는 뭔말인지 모르겟다고 어디서 기분나빠야하냐고 이런식으로 걔도 장난으로 넘어간걸 지혼자 보기 싫엇나봐;; 그리고 친구 생일날 축하해러와준 친구랑 인사좀햇다고 본드로 붙엿다느니 뭐니 머리를 베베꼬니 다리를 꼬니 이런식으로 그냥 말도안되는 논리로 나를 그냥 욕하는거임 그래서 또 그얘한테 물어봣지 내가너한테 베베꼬고 그랫냐고 뭔 개소리냐고 그년 모가지 꼬아버린다고 걔가 이렇게 말하는거임 말그대로임 난 그런적도없음 그리고 지 옷살때 애들이랑 얘기하는데 거기에 낄껴잇다고 조카 꼴뵈기싫다고 얘기를하는거임 지옷이나살것이지 무슨 옷사면서 내가 낄껴햇는지 지가 어떻게아는거임 그래서 내가 도저히 열받아서 말햇음 언제까지 우리가 니 비위맞춰야되냐고 역시 뻔할뻔자로 비위언제맞춰줫냐고 자기 중심적사고로 말하더라.. 이걸 또 A한테말해서 내가 무슨 자기 자리를 탐낸다고 숟가락얹는다고 자기자리 누가 탐내는거 싫어한다고 그래서 A는B에게 그럼 나(글쓴이)버리고 다닐거야? 이렇게 얘기를햇는데 B가 말하기를 걔가 안붙겠냐고 무슨수를 써서라도 붙는다고 이런식으로 얘기를함 A도 열받아서 B편인척B에게 말하면서 나한테 상황 보고해주고 B는무슨말을해도 안고쳐지는데 어떻게 해야 이년 엿맥일수있을까?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