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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부처타임을 선언하고 생각해봤는데 굳이 저 빡대가리년을 이해시킬 필요가 없음

지답답하지 내가 답답하냐 아까는 조카 이해시킨다고 짜증났는데 이제 마음을 놓고 보니까 지혼자 답답해할거 생각하니 신난다 난 이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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