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맞으며 눈물때매 붉어진 눈으로 울면서 고백하는 오세훈vs

첫눈오는 날 목도리 둘러주고 두 손 모아 잡아주며 얼굴 빨개진채로 부끄러워하면서 눈에 꿀떨어지는 눈빛으로 고백하는 변백현

아 ㅅㅣ발 너무 길어
추천수17
반대수23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