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삶. 꿈. 이야기를 적으로 왔습니다.
전 일단 15살입니다
저의 나이로 그냥 잠시 격는 "사춘기" 라고 생각을 하실수 있습니다, 아니면 원래 그 나이때에는 가 그런거라고 생각을 하실수 있지만
저의 글을 보면서 한 분은 나랑 비슷한 일을 격은 적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적게 됩니다.
15살, 사춘기가 올 나이죠
그치만 저는 사춘기라는 것보다 사춘기가 아닌 머리 마인드가 성숙했어요.
저 뿐만이아닌, 다른 사람들 깨서도
요즘 아이들과 다르고, 착하다 예의바르다
많이 들어봤습니다. 그런 성격 때문에 전교회장, 반장.. 뭐 안해본게 없어요.
그치만 여기까지 읽으시고 "좋은거잖아" "왜이래"
이렇게 생각하실수 있지만. 전 그 성격 때문에 매일매일 고민해요
학교에서 항상 든든한 친구 같이 밥먹고 같이 내내 이야기하는 친구 1명이 있어요, 그 에게 전 모든것을 저를 다 표현했지만 전 오로지 1가지 표현을 못했어요.
바로 저의 입으로 나오는 얘기입니다
15살이면 한참 아이들과 어울려 다니는 나이죠
뭐, 애들끼리 하는거 있잖아요
다들 아실테지만 뒷담 같은거 등등?
그치만 저는 저의 감정을 꺼내지 못해요
저도 저의 의견 감정을 표현을 하고싶지만
이상하게 겁이나고, 이상해져요
저는 엄마에게도 표현못하는 제 감정을
이때까지 어떻게 저의 속으로 참았나면
제가 한가지 잘할수 있다면
음악. 그것밖에 없네요
그래서 전 춤으로 저의 감정을 표현합니다
학원도 안다니는 저에게
엄마는 새벽에 돌아오시고
그래서, 춤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작곡도 하고요.
근데 저는 어릴때부터 춤에 관심이 많았어요, 정확히 초등학교 1학년따부터 티비에 나오는 춤은 다 따라했고, 엄마가 말해도 어렸을 때부터 저는 음악을 너무 좋아했다. 바이올린 공연에 어릴때 혼자 독무대로 춤 올라가고 그랬대요.
그래서 그때 알았습니다, 나에게 제일 행복한것을 하자. 죽더라도 해보고싶은거 해보고 죽자라는 생각으로 미친듯이 연습했어요. 앞만 보고 달렸죠
그래서 더 춤을 잘출려고 현대무용 공연 , 힙합댄서들 공연을 몰래 보고다니면서 열심히 살았어요.
근데 저희 집이 그렇게 형편이 좋지 않아요.
그래서 엄마께서는 온 일을 다 하시고 하시면서 하루를 고통으로 삼키며 살아갔어요
근데 어릴때 느끼지못한 힘든 삶이 이젠 느껴져요
그래서 다짐하게 됩니다.
빨리, 내가 나서서 돈을 벌어야겠다
그래서 온 오디션을 접수을 하고
2차 까지 다 붙어도도 3차도 붙어도
다 회사를 못갔어요
왜냐면 너무 고민이 많았으니깐
내가 여기서라도 정신을 똑바로 잡아서 성공을 해여하는데 너무 그게 겁이나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되요. 완벽한 세상은 없지만 없는 세상이 두려워서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됬습니다 .
그 같은날 저는 제가 어릴때 공연하던 무대를 찾아갔습니다, 잠시 들어가본다고 하고 15분을 빌렸어요. 아무도 없고 얇은 초록색 커튼에 햇살이 비치면서 무대에 올라갔는데 너무나 공허함이 컸어요. 그때 너무나 무서웠지만 노래를 틀고 춤을 쳤습니다. 사람이 없는 공허함에 겁내는 저는 눈을 깜고 춤을 쳤어요 .
그리고 숨을 참으면서까지 노력해서
서울까지올라 왔어요.
앞으로 더 좋은 앞날이 많지만
지금에 두려워하지말자 라는 느낌으로.
그래서 서울까지 올라왔으니 이제 시작이니
더 밝게 빛나겠습니다.
이때까지 이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어디가서나 인정받는 사람이 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