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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꿈을 꿨었다

아직도 화온스 에필콘 갔던 콘서트홀에 찼던 연기들과 그 냄새와 사람 붐비는소리 따스한 오월의 햇빛 바람 그 날 내가 입었던 옷들까지 방탄이 나오는 그 순간순간이 아름다웠는데 콘서트가 끝난 그 날 이젠 그래도 타팬들 앞에서만큼은 덤덤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다시한번 문득문득 그 일이 떠올라 부디 이번 콘서트 끝나고는 예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그런것만 보기도 차고넘치는 가수들이니까
이번 콘서트로 방탄의 화려한 2017년 꽃길이 열리길 간절히 빌고 꼭 그렇게 우리의 진심이 방탄에게 곧게 전해지길
이 글은 성지가 된다 방탄 콘서트 행복하게 죽어도 여한없을 후회없을 처음부터 콘서트가 끝날때까지 행복한 기억만 있길
준이가 그랬던데 자기들이 이등이여도 아미는 일등이라고
우리가 부족해서 그딴 실트하나 못막았는데 이번엔 그런일 없을거야 일등가수한텐 당연히 일등가수팬이 붙는거지 방탄최고 내가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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