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작 7개월인 준성이는 엄마아빠가 이혼하고,엄마는 양육비를 마련하러 친한 친구집에 준성이를 맡기고 일을 하러갈수밖에 없었어요.아시다시피 어린이집이 보내고싶다한다고 바로 입소가되는것도아니구 친한 친구가 한달 양육비 30만원에 본인도 아이를 키우고있으니 봐주겠다했는데...준성이 엄마가 일하는 시간에 아이가운다고 의자에 앉혀 의사소통도 되지않는아이를 뚜욱~~하며 달래지도 않고 동영상을 찍어보내곤 했고,멀쩡하던 아이는 침대도 없는집에서 뇌출혈과 옆구리 멍이 든채로 의식을 잃었지만 아이를 봐주던 엄마는 119가아닌,준성이엄마에게 전화해 아이가 이상하다며 전화를합니다.준성이 엄마가 구급차를 부르라한후에야 병원에 가게되었고,당시 주치의선생님이 학대가 의심되 신고를 하게되었습니다.7개월인 아이는 그 작은몸으로 4시간의 수술을 견뎠지만 우뇌를 쓸수없는 장애판정을 받게되었고 수사는 흐지부지 끝나고 가해자로 의심되는 엄마는 개인 sns에 저격글을 올리며 준성이엄마를 벼랑끝으로 몰아가고있습니다.긴 글이지만 꼭 읽어주시고 이 사건이 묻히지않고 재수사가 진행되어 진상규명이 이루어지게끔 널리 퍼뜨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