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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버렸던 사람 결혼한다네요

위로부탁 |2016.12.26 19:27
조회 22,196 |추천 3
2녀사귀었던 남친이 있어요.

항상 저만 생각해주고 제가 아프면

한 걸음에 달려와주는 사람

너무 착하기만한 그사람이

남자로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러다 전남친이 다시 시작하자고했고

그거에 흔들려 마음 약한 그사람에게

이별을 고했어요. 자기가 더 잘하겠다.

미안하다. 하는 그사람을 처내고 전남친과

다시 시작했지만 얼마 못가 다시 헤어지고

그렇게 시간이 지난지금 그사람 결혼한다네요.

소식들었는데 행복해보여요.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자꾸 나쁜생각들어요. 그사람은 내껀데

그일만 아니었으면 저 자리엔 내가있었을텐데

이런생각하는 저좀 혼내주세요 꼭 좀 부탁드려요.

그사람이 절 많이 사랑했기때문에 제가 다시 뺏을수

있지않을까? 이런 생각드는게 너무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정말 답답한 마음에 푸념하고갑니다
추천수3
반대수164
베플ㅇㅇ|2016.12.26 20:41
님이 느끼시는 감정이 또 다른 상사병의 증상과 비슷한데요. 그 병이름이 아마 지랄염병이었던가 그랬던것같아요.
베플남자말세야|2016.12.26 19:30
별 같잖은 년이 누굴 버리고 말고야 미친또라이세요? 옘병하고 잇네 등신같은년 ㅋㅋ 니가 지금 다시 잘해보자 가서 백날 말해봐라 내가 보기엔 씨알도 안먹혀 등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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