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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4년차 연봉

^^* |2008.10.23 15:30
조회 2,250 |추천 0

저는 22살에 조금한 중소기업에 취직했습니다.

 

그전에 알바만 해보고 정식적인 직장은 여기가 처음이었던거죠..

 

취직을 하기 위해 컴퓨터 학원도 다녀 취업을 하게 된거죠..

 

그렇게 3년을 일하고 그 곳에 계시던 부장님께서 회사를 따로 차리신다고 하여

 

스카웃 아닌 스카웃으로 부장님이 창업하신 회사로 옮겨

 

여기서도 일한지도 1년이 넘었습니다.

 

지금 연봉은 상여 포함하여 1850만원입니다.

 

처음에 22살에 입사하였을때 상여포함 1200만원에서 지금은 1850만원..

 

이정도 급여는 적당한가요?

 

지금 다니는 회사로 스카웃 당시 급여는 기존 급여로 받기로는 했습니다.

 

회사 창업단계니까 회사 기반을 잡고 급여를 올려준다고 했으니까요..

 

상여 200%(설,추석100%씩)하고 월급여 세후하면 120만원 정도 되네요..

 

지금 경리 쪽에서 일하면서 4년동안 공부하고 배워서

 

더존 사용 다하고 부가세 신고 및 사대보험 관리도 다 할줄 알고요..

 

회사를 옮기고 적응은 잘 할수 있을까도 걱정 되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만한 세무사사무실에서 할일은 저 혼자서도 대부분 다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회사로 오면서 거리가 더 멀어져 차도 구입하여 기름값만 30만원이 들고

 

너무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차라리 100만원을 벌면서 기름값 안드는 곳으로 회사를 옮길까도 고민되고요..

 

막상 다른 회사를 가서 일할까 하다가도..

 

나이가 26이고 고졸이라는 학력때문에 취업은 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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