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일만인가요ㅠㅠ
늦어서 미안해요ㅠㅠ 미리 공지 올렸어야 했는데 그럴 겨를이 없었네요.....
지금 입원 중이에요ㅎ.... 위장염이라나...
입원한지도 4일째네요...같은 병실에 계신 아주머니들이랑도 친해졌어요ㅋㅋ
덕분에 크리스마스도 병원에서 보냈습니다ㅠㅠ
크리스마스 데이트ㅠㅠ이미 물 건너 간지 오래 됐네요.....
쌤은 지나간 일 아쉬워할 시간에 빨리 나을 생각이나 하라고 하시고ㅠㅠ
기념일이나 뭐 그런것보다 같이 있는거에 의미를 두어라!! 라고 하시지만ㅜㅜ그래도 아쉬운건 어쩔수 없다구요ㅜㅜ!!!
왜 하필 크리스마스에!!! 연말에!!! 생전 하지도 않던 입원을 하고 있냐구요!!!!!ㅠㅠㅠㅠㅠㅠ
되는 일이 없음ㅠㅠ....
아픈 것도 아픈거지만 쌤이랑 크리스마스 제대로 보내고 싶었는데ㅠㅠ서러워 죽겠음ㅠㅠㅠㅠ
몰골도 초췌한데 쌤이 학교 가실때 빼고는 병원 자주 오셔서 옆에 계셨음ㅋ....
시집 다 갔어요..........지금 얼굴은 엄청 초췌한데다가 옷은 환자복이고 꼴이 말이 아님...
일단 내일 퇴원 예정인데 지금 해야할 일들이 많아서 바로는 오기 힘들것 같아요ㅜㅜ
그나저나 시험기간에 입원했으면 아주 큰일날뻔 했죠.....
불행 중 다행인건가요ㅎ....
아무리 늦어도 이번주 안으로는 꼭 39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빨리 올게요...!!
이제야 공지 올려서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