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광고 보고 무작정 막 지원할 수는 없는거잖아요?
지원할 회사에 전화해서 궁굼한거 몇 가지 물어보는거는 업무방해되고 그러는거 아니죠?
물어보고 관심이 가고 괜찮은거 같으면 지원할수도 있는거고.
아무것도 모르고 갔다가 교통비 버리는 일도 간간히 있기도하잖아요.
면접 가면 교통비 지원해주는 것도 아니고 구직자도 돈이 남아도는 것도 아니고하니.
좀 신중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서요.
한두가지만 문의하는게 예의인가요? 그 이상 물어보면 실례를 범하는 건가요?
월급관련해서는 면접가서 물어봐야 하는 거지만 돈관련 문의만 빼고 여러가지 물어보면 구인광고 낸쪽에서도 귀찮아 할까요?
여러분들은 지원하기전에 회사측에 문의같은거 안하고 지원들 하시나요?
구인광고가 대부분 상세하게 나와있지는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