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엔 한 명있느데 연예인 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일반인 중에서 좀 돋보인다 싶을 애? 암튼 걍 그런 앤데 그런 애 주변에 꼽주는 애 꼭 있지않음? 특히 그 예쁜애가 자존감 조금 낮거나 소심하고 그런 애일때...
요즘 부쩍 느끼는데 반에서 예쁜 애랑 친한애 한명이 전엔 성격 되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 좀 열폭? 하는게 느껴져서ㅋㅋㅋ 예를들면 자기는 맨날 트와이스 tt부르면서 '너무행너무행!' 이러고 귀척하다가 예쁜애가 조금 귀여운 목소리내면 약간 정색하면서 '뭐야; 뭔소리임;?' 이러고 나만느끼는 건지 모르겠지만 어디 놀러가자고 애들한테 말할때 일부러 예쁜애만 빼고 물어보거나 일부러 예쁜애 앞에서 '야 너 나랑 !$#@$갈래?' 하고 말함..
그리고 밖에서 만날때 다른 애들이 꾸미고 오면 예쁘다고 귀엽다고 칭찬하면서 예쁜애한테는 절대 안함. 그 애가 원래 칭찬? 되게 많이 하는 성격이라서 (맨날 애들한테 귀엽다하고 그럼) 근데 예쁜애한테는 한번도 그런 적없음. 다른애가 예쁜애랑 같은 행동하면 귀엽다 예쁘다 칭찬하는데 예쁜애한텐 절대 칭찬 안함..
ㅁㄹ 암튼 성격 진짜 좋다하고 생각한 애도 결국 예쁜애 앞에서는 본 모습 보이는 건가 싶고 약간 정떨어짐ㅋㅋㅋ 내가 이런거에 유독 예민해서 그런건지 모르겟는데..암튼 글케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