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정말 좋아하던 250일 된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틀전 잦은 싸움으로 지쳐서 헤어졌어요..
그리고 오늘 제가 그동안 고마웠다고 장문 카톡을 보내니 자기도 고마웠다면서 그동안 재밌는 추억도 많았는데 친구로 지내잡니다.. 그러면서 개그도 치고 정말 친구처럼 카톡을 합니다..현재까지
정말 저랑 친구로 지내고 싶어서일까요..미련이 남아서일까요?? 저는 사실 다시 잘 해보고싶은데 그러려면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섹파 이런거 아니에요. 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