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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은 진짜 내 인생 구한 년들임ㅋㅋ

진짜 기대 1도 안하고 다 무너져 갈때쯤 올린 글에 얼굴도 모르는 생판 남이, 것도 자기 사연 구구절절 풀면서 장문의댓글을 남기는 년들보고 내가 그날 평생 울거 다 울었다 썅ㅋㅋ
엄마한테 이소리 한번 듣고싶었고, 친구한테 저소리 한번 들으면 다 풀릴것 같았는데, 어쩜 그리 가식적인 말한마디도 못해주고 끝내 서로 자존심만 내세우던지.

다 집어던지고 죽고싶었는데 누가 수고했다고, 내가 보고있으니 너 금방 나을거라고 말해주는데 그게 그렇게 벅차더라

고맙다 이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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