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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떨어진이후로 성격이변함

3년 내내 바라고 동경하던 대학 최종에서 떨어지고 제발 추가합격이라도 되라고 매일 기도하고 또 엄마아빠도 절에가서 빌고오셨다는데 결국 돌아오는건 불합격통보뿐이네 ㅎ 원래 우울할땐 엑소보면서 힐링했는데 요즘은 그냥 하루종일 침대에서 잠자다가 가끔 일어나서 화장실가고 밥먹고 그게 다임 이렇게 자정지나고 새벽만되면 자괴감때문에 울고 울다가 정신차리고보면 자고있더라 오늘도 이러다 지나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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