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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 설교]목적-3.어디에 목적을 두고 살아야 할까?

에스더 |2016.12.28 17:42
조회 285 |추천 23

벌써 세번째 연재~ 짜자잔!!!

어디에 목적을 두고 살아야 할까요?

오늘은 JMS 정명석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으로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할게요.

 

 

목적 없이 사는 삶이 편하고 좋을 거 같죠?

(저는 그렇더라고요. 아무 생각없이 그냥 하루를 보내면 그리 편하더라고요.

근데... 그때는 좋은데 그 뒤엔 후회에 막심하죠ㅠㅠ)

 


그러나 그런 삶은 편한 것이 아니라 지루하고 힘들고 곤고합니다.



 

목적을 향해 가는 삶, 목적을 이루려고 행하는 삶은

기쁘고 희망 있고 정신과 생각이 뚜렷하고

힘들어도 꿋꿋이 행하며 보람을 누리게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어디에 목적을 두고 살아야 할지를 잘 모릅니다.


정명석 목사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해주셨어요.
이루고도 없어지지 않고 영원히 남아서 누릴 목적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어떤 목적을 정해놓고 해야지! 마음먹었다가 포기한 적 많이 있으시죠?

왜 포기하게 됐을까요?


한번 생각해 봐요.



 

최고로 좋은 환경에 최고로 멋진 집을 짓고 있는데

술친구가 생기고, 이성 친구가 생기고, 생각이 빗나가게 되면서 생활이 퇴폐하게 되고

또 생각하는 수준도 떨어지게 되어

"내가 왜 거기에 집을 짓고 있지?

아무리 좋은 곳이라도 집을 지으려니 놀지도 못하고 힘들다.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것이나 해야지!"하면서 가치를 잊고 떠나가게 됩니다.


지금 당장은 입에 쓰니까 안 먹고,

당장 입에 단 것만 찾아 떠난 것입니다.


술친구도, 이성 친구도 자기가 좋아하는 생활도 즐기던 것도 겪은 후에 보니 별것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왜요? 그런 것은 기쁨도 흥분도 만족도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제야 자기가 버리고 온 곳을 생각하게 됩니다.



 

슬, 이성, 미디어, 각종 것에 취해 흥분되어 행하다가

한계를 맞고 깨어나니 허망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성 사랑도 돈도 물질도 다 한계가 있습니다.


그 한계는 목적을 이룬 곳입니다.

고로 그다음 목적이 없고 거기서 끝납니다.

지속되지 않고 영원하지 않습니다. 고로 허무하지요.


불의 한 것, 악한 것 그리고 육적인 것은 모두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니 선한 것 의로운 것 그리고 영원한 것에 인생의 목적을 두고 살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래서 정명석 목사님께서는 힘들어도 고생되도 생명길을 간다고 하시면서 더 근본적인 것에 목적을 두고 사시니 지금도 어려운 길을 감사함으로 가고 계시는 것 같아요.그의 말씀은 삶과 일치하니 너무 멋있게 느껴지네요.) -JMS 정명석 목사 설교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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