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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대상이 진짜 서울 빼기전 받았던 경고.jpg

ㅇㅇ |2016.12.28 20:05
조회 158,044 |추천 884













 






 






 

 






 







 





 






 









2017년 인기상 후보는 77팀. 전년도 인기상 수상자 김준수는 또 다시 후보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열정페이를 내세운 (서울)가요대상은 실제로 서울시 후원을 철회당했습니다. 

(서울)가요대상은 불공정과 노동착취로 인한 수많은 청춘들의 눈물로 얼룩진 대한민국의 민낯입니다.



출처: DC JYJ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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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 요약


1. 올초 25회 서울가요대상 인기상 수상자인 김준수에 대한 불공정 외압, 서울시 1차 경고


2. 그로부터 약 11개월 후, 무보수 노예 공고로 논란


3. 결국 서울시에서 서가대 후원 및 명칭사용 철회 




부메랑은 존재한다

ㅇㄱㄹㅇ ㅂㅂㅂㄱ


추천수884
반대수50
베플ㅇㅇ|2016.12.28 20:31
어차피 서가대 공정성 제로 아니었나 ㅋㅋ 작년 인기상도 투표 백퍼로 뽑히는거라 아예 없던일로는 못하겠고, 김준수만 참석자에 쏙 빼고 VCR로 퉁친거 ㅈㄴ ㅋㅋㅋㅋ개코메디ㅋㅋ시바 밑에 자막깔듯 3초 내보냄ㅋㅋㅋㅋ개셈 무서워서 벌벌 떨다가 결국 이꼬라지 됐네 꼴좋다
베플ㅇㅇ|2016.12.28 20:13
올해 초에 불미스러운 일에 제와제팬들이 대응을 잘한 듯 덕분에 이번 서가대 덕심페이 사건도 서울시 명칭 후원 중지한다는 답변도 얻었고ㅋㅋ부덩한 일에는 제대로 항의하는 게 맞는거임 시장이 직접 했던 약속 잊지않고 지켜준 것도 칭찬할만한 일인 듯
베플ㅇㅇ|2016.12.28 20:12
주넘한 부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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