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물론저도 제가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은했는데 정말 확 와닿네요
주변사람들이 다 착하고 좋은사람들이여서 그런지
귀엽다고해주고 푸근하다고해주고 그래서 그런지 제 자신이 나태해진것같네요.. 지금부터라도
운동해서 쫌 빼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내가 키가 153인데 몸무게는 72야 그런데 실제로
봤을때는 나뿐만아니라 제3자입장인 사람들도
72처럼 안보이고 많아야 60~64로 보인데 근데 내가 어떤글들을 읽었는데 156에 60정도면 답없는거라고 그런걸봤단말이야..
지금나 엄청 심각한거니..? 친구들이 포동포동해서 엄청 말랑말랑하고 껴안고 자고싶다고 나는 살빼지말라는ㄴ데 심각한상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