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힘이 된다는거 느껴본적없음그냥 아빠에 대해 좋은 기억이 없어 자기 일 안풀리는 화내고술먹고 들어와서 자기 힘든것만 얘기하지너무 이기적임 ㅋㅋ..뺨도 맞아보고 죽으라는 말도 들어보고 정신병원가라는말도 들어보고.등등 너무 많은데 그 말 들으면서 정말 온갖 정이 다 떨어지더라 ㅋㅋ나뿐만아니라 다른 가족들한테도 화내고 짜증내고자기도 화를 주체를 못해서 가끔 정신병원도 다니심나는 아직 어려서그런가 이해를 못해주겠음 화낼때 얘기하고 소통하려고하면욕하면서 집 나가시거나 나 머리채잡고 화내심독립하기도 꽤 시간이 남았는데 그 시간조차도 같은 집에 있기싫음근데 엄마가 진짜 대단하신게 .. ㅋㅋㅋ 그와중에도 그사람편을 들어주고,,나는 진짜 아빠한테 개인적으로 욕많이듣고하는데 아 그냥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