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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오늘 배아파서 울면서 조퇴

해달라했는데 방학식이라 빨리 끝난다고 안시켜줘서 엎드려서 잘라하고있었는데 나랑 친했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나한테 괜찮냐 말 1도 안해두더라 진짜 걍 가끔가다 말 조금 하는 애가 내 옆에서 조용히 있어주고 머리 쓰담해주는데 눈물 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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