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관련 허위로 조작을 하여 수백개 의혹을 증폭 시켰지만...!○ 《역시 카더라! 그럴것이다.》얼굴 보톡스 시술자국이라고 사진을 뽀샵하여 허위로 만들어 찌라시 좌파언론들은 무작위로 뿌려대 국민들을 호도 하였다.
그런데 확실하지 않은것을 가지고, 종편 좌파언론들은 경쟁적으로 보도하며, 박 대통령 상처 입히는데 혈안이 되어 앞장 서곤 하였다.그리고 여의도 밥버러지들... 야당들과 비박계들은 무슨 커다란 특종건이나 잡은듯, 국정조사에서 대단한일들을 하였다.
마치 박 대통령께서 학생들이 수학여행 가던중 해상교통 세월호 사고 발생일에 사고수습은 뒷전에 두고 보톡스 시술을 한것처럼 증인들을 몰고가며 억지로 자기들 입맛에 맞는 충족 시킬수 있는 조건에 대답을 강요하며 생떼를 쓰곤 했다. 그리하여 국민들을 인상을 찌뿌리게 하는 양아찌들 행태, 자격없는 밥버러지들 국정조사 위원들이다.
[하지만 진실이 밝혀지고 있다.]일반적인 사진을 뽀샵을 하여, 조작을 한바, 허위로 의혹을 생산 확대를 시킨 사실이다.(이런 진실은 언론사 간부가 양심선언을 하여 밝혀지게 된것이다.
- SNS “온 국민 슬퍼할 때 주사 꽂고 ‘더 이뻐지겠지’ 했다고?” 소설을 쓰는 행태 이것은 언론을 때려치고 작가나 하면 베스트에 오를것으로 생각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답변서에서 “세월호 당일 정상근무를 하면서 신속하게 현장지휘를 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야당과 좌파언론들은 세월호 당일인 16일부터 20일 사이에 미용시술을 했다는것을 제기하며, 의혹을 부뿔리고 있다.
특히 JTBC 허위보도는 청와대 출입기자들이 세월호 참사 닷새 뒤인 2014년 4월 21일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 모습을 드러낸 박 대통령의 얼굴 사진을 확대해 비교 분석했다며, 근거없이 발표를 한바 있다.
엉터리 분석은 왼쪽 턱 아래 동그랗게 부어오른 자리에 주삿바늘 자국과 멍이 선명하게 들어나 있다는 거짓을 꾸미고,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미용 시술 흔적이라며 실 리프팅, 필러 주사 시술 등 여러 시술이라고 주장을 했다.
결과적으로는 모든 박 대통령 관련 의혹들은 거짓으로 조작하여 재기한 것이며, 특별한 사항이 없는한 헌법재판소에에 탄핵심판은 불인용 (부결) 처리가 될것으로 확신하며, 재판관들에 소신과 양심적인 판단을 기대하는 바이다.
지난날 (육,해,공) 사고 성수대교 붕괴, 삼풍백화점 붕괴, 유람선 전복 등 여객기 폭파 수많은 사고가 발생했지만 이렇게 호들갑 떨고, 세월호 보상, 특별법제정 한것처럼 하지 않았고, 대통령이나 관계장관이 직접나서 사고수습을 하고 난리법석을 떨지 않았다.
말이 안되는 이야기 하면...지니가다 교통사고 나면 대통령 직접 나와서 사고수습 하고 위로와 보상에 관한 특별법 제정해야 되는지 종북 쓰레기들과 야당에게 묻고싶은 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