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에 18살 되는 캐럿입니다ㅎㅎ 일단 인증부터 할게요 관음충이 팬톡에서도 타팬 코스프레 하네 뭐네 할까 봐ㅎㅎ
그냥 최근 판에서 엄청 까이는 거 보고 힘내시란 말씀 드리려고 왔어요 아시다시피 어그로 안티 하나하나 신경 쓰면 힘들잖아요~ 대상 한 번 받았다고 며칠 동안 방탄이 무슨 대상을 받냐는 얘기로 톡선 도배되고 히트곡 염불 외고 해외 기록 대단한 거 맞는데 그럴 거면 해외 가서 가수 하라는 열폭이 빤히 보이는 논리로 기록 다 무시당하고ㅎㅎ.. 심지어는 대형돌이 음반 잘 팔면 대단한 거고 방탄, 세븐틴 같은 중소돌이 음반 잘 팔면 사재기라는 억지 논리까지ㅋㅋㅋ.. 그런데 방탄이라는 가수가 대단하다는 건 그 누구보다도 아미 여러분들이 잘 아는 사실이잖아요 신경 쓰면서 일일이 대응하실 필요 없어요ㅎㅎ 유튜브 기록, 빌보드 기록, 영국 차트 진입 등등이 아이돌에 관심 없는 대중들이 알지 못하는 기록이라고 해서 절대 대단하지 않은 건 아니잖아요~
저도 같은 중소 아이돌 덕질하는 입장이라 그런지 중소돌이라고 대형돌 팬들한테 무시받을 때나 신인인데 히트곡 타령할 때, 세븐틴이 저기 낄 급이냐는 소리 들을 때, 듣보 소리 들을 때, 진정한 EBS 어쩌고 하는 글 올라올 때 등등 과거의 혹은 현재의 아미 분들과 같은 감정을 느끼게 될 때가 자주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아미 분들께 더 정감?이 가네요ㅋㅋ 팬 분들이 워낙 착하시기도 하고ㅎㅎ
방탄소년단, 세븐틴 친목 응원하고 다 같이 힘내요ㅎㅎ 오늘 저녁 가요대축제 97라인 콜라보에 정국 민규 있는 거 아시죠!! 같이 본방사수해요 화랑도 잘 보고 있어요!
아 그리고 제가 지금 해외 유학을 갔다와서 1년 꿇고 내년에 고등학교 입학해야 하는데 고등학생 된다고 생각하니 부담감이 엄청나더라구요 수능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ㅜㅜ 그럴 때 방탄 멤버들이 수능 전 트위터에 올렸던 말들과 그 외 다른 트윗들 곱씹으면서 열공하고 있어요ㅎㅎ 겸덕은 아니지만 트위터 보면 좋은 말들이 많아서 팔로우 하면서 가끔씩 캡처해갑니다ㅋㅋ 노래도 너무 좋아서 자주 들어요!
그럼 전 이만 가볼게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