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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때 경험한 이상한 기억

돌돌이 |2016.12.29 22:29
조회 594 |추천 2
안녕하세요ㅋㅋ 대학생 되는 고3 남자에요~~

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 있었던 신기하고도 지금생각해보면 소름끼쳤던 경험 친구들한테 말해줘도 안믿는 경험담 풀어드릴게요 필력이 안좋아서 그냥쓸게요;;

초2때 의정부로 이사를와서 친구가 없었어요ㅋㅋ 그래서 자전거 타면서 동네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놀았었어요 여름이었어요 어느 한적한 아파트 구석? 풀숲으로 둘러쌓인 낡은 긴미끄럼틀 그네 하나씩 있는 아무도 없는 놀이터가 하나 있었어요 혼자 놀고있다가 옆에 덩쿨로 덮혀있는 작은터널로 지나가니까 삼각뿔모양에 양옆으로 꼬불거리는 쇠 조형물이 보였고 자동차 지나다니는 사거리가 있었어요 저는 뭐지?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갔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고등학생이 되고 의정부에서 가끔 간선버스 107번 버스타고 왔다갔다 하면서 창동?수유 그쯤에서 그 조형물을 봤어요 사거리도 맞았고 어렸을적에 봤던 그 조형물이 확실했어요 본 순간 딱 기억이 났고 온몸에 소름이 쫙돋았어요 무섭기도하고 왜냐면 제가 살았던곳이 의정분데 덩쿨터널 하나 지나갔는데 그 먼거리를 한번에 갔다는게 말도 안됬죠 의정부에서 꾀 거리가 먼데 내가 워프라도 한건지 뭔지 해서 담날에 친구랑 어렸을적 그놀이터에 가봤는데 놀이터도 바껴있었고 덩쿨터널도 없었어요 그쪽위치가 회룡역 근천데 꿈이였나 하기도 애매하고 기억도 생생하게 나는데 정말 몇안되는 기억중에 계속 기억하게 하네요ㅋ ㅋ 나중에 그조형물 사진도 추가할게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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