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잉부심
이렇게 큰 무대에서(크지 많이 크지) 인피니트 곡 타가수가 커버한거 이번이 처음인것 같은데 진짜 어마어마무시하게 잉부심 느껴지고 많게는 6년후배가수분들께서 울애들 노래 열심히 연습해서 무대서서 많은 분들이 보고 듣고 같이 즐기고 무엇보다 그때 그시절 생각도 나면서 향수에 젖은 듯한
2. 인피 졸귘ㅋㅋㅋ
끝나고 애들 반응 나올때 진짜 졸귘ㅋㅋㅋ 호야는 진짜 눈 땡그랗게 뜨고 으뜸손가락 해가지고선 막 끄덕끄덕하고 아예 일어서서 리액션하더만ㅋㅋ 성종이도 처음엔 그거 무슨 뜻인지모르겠지만 그 다음에 엄지손가락 들고ㅋㅋ 명수는 부끄러운지 그냥 흐뭇하게 웃고 우현이도 동우도 아 그냥 다들 졸귀ㅠ 깨물어주고 싶다ㅠ
3. 아쉬운점
몇가지..음..... 다 좋았는데 (망할놈의 평생웬수 개브스에 비하면 심히 정상이었지만 아 그리고 이런 영광스러운 무대 계획해주신 관계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내꺼하자!!! 내가 널 사랑해 오!!! 이때 이거 느낌표 들어가는 부분에서 칼처럼 진짜 군무 한번에 딱! 들어맞는 칼군무가 전체샷 잡아서 나왔어야 했는데 전체샷을 잡으면 너무 멀리 잡거나 줌인줌아웃을 너무 빨리해서 그 점을 못 캐치하고 아니면 여돌분들 한명한명 원샷잡아서 그 포인트부분에 칼군무를 못봐서 진짜 아쉽다 보면서 계속 아....아....여기...아...... 이랬어ㅠㅠ 난 개인적으로ㅠㅠㅠ 주간11아에서 풀샷 잡았을 때 소름돋는 전체 딱딱 맞는 칼군무를 봤어서 그래ㅠ 그리고 성여리 두유힐미 파트 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 내 맴이 아프다ㅠㅠㅠㅠ 물론 시간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아쉽지만 짤렸겠지만 진짜 그 부분이 킬링파트인데 넘 아쉽ㅠㅠㅠㅠ